○ 일시 : 2024년 10월 17일
○ 장소 : 장성군 홍길동체육관외
○ 참석인원 : 광양회원외 70명
지난 10월 17일 제 4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이 장성군 홍길동체유관에서 개최되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전세계적으로 공인된 상징입니다.
전라남도 각시군 시각장애인이 참석하여 기념식 및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우리 광양지회에서는 회원여러분과 봉사자, 직원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아침 정인화 시장님이하 광양시청 노인장애인과 공무원여러분이 함께 배웅해 주셨고, 시장님께서는 회원 한 분 한 분 손잡아주시며 직접 악수로 인사해 주셨다.
이에 임여울 회장님은 2025년 흰지팡이날 기념행사를 광양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주실 것을 당부하며 안전히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말을 하셨다.
오전 기념식을 마치고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걸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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