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9일 광양 동백로타리클럽(회장 임현옥)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시각장애인 추석맞이 생필품 지원으로 라면 30박스외(100만원상당)와 매월 사랑의 식혜 나눔(40개) 전달식이 개최 되었다.
광양 동백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광양시각장애인협회와 협약식을 개최하여 광양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임여울 지회장은 ‘지난 쌀 후원에 이어 이렇게 생필품까지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동백로타리클럽 회원여러분의 안녕을 물었다. 또한 박선희 회원님께도 매월 사랑의 식혜나눔해 주심에 감사를 표했다. 동백로타리클럽 박선희 회원은 매월 식혜 40개 후원을 약속하며 금일에도 식혜를 후원해 주셨다.
임현옥 회장님이하 임원진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광양지역 시각장애인 모두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을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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