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24년 7월 5일
○ 장 소 : 구들장 돌구이
○ 참석인원 : 시각장애인, 직원, 자원봉사자 등
지난 7월 5일 광양의 구들장 돌구이(대표 박영희)에서 광양의 시각장애인에게 삼계탕 봉사를 해 주셨다.
박영희 대표님은 십여년 전부터 꾸준히 광양의 시각장애인을 위하여 중식봉사 및 김장김치 나눔과 삼겹살구이등 다양한 식사를 제공해 주신바 있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장애인을 위한 마음이 각별하신 것 같다. 이날 포스코 압연부문(부소장 박종일)에서 최석찬 상무님외 5명이 봉사해 주셨고 광영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안영숙)에서도 8명이 자원봉사해 주셨다. 광양시각자립지원센터 김인철 운영위원님께서도 함께 봉사해 주시고 디저트로 수박을 후원해 주셨다.
임여울 회장님은 더운 날씨에 뜨거운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박영희 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올 여름 맛있는 음식 먹고 힘 얻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말했다.
최석찬 상무님께서도 시각장애인 한 분 한 분 식사보조를 해주시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다.
또한 안영숙 회장님도 여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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