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이민헌 부장)에서는 사랑의 호프데이 수익금 300만원을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광양시지회(임여울 지회장)에 지정기탁하였다.
이날 이민헌 부장은 우리 설비기술부 임직원들이 사랑의 호프데이를 개최함에 있어 직원들과 광양시민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는 감사말씀과 광양지역 시각장애인들이 문화체험을 통하여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다. 오늘 함께 참석해 주신 이태성 직원대표님과 의견을 나누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추진해 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여울 지회장은 광양시각장애인 협회를 소개하고 2023년부터 꾸준히 도와주심에 감사드리며 12년째 사랑의 호프데이를 개최하고 있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2024년 시각장애인 문화체험 행사에 함께 동행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