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8일 새마을 교통봉사대 광양시지대(대장 홍두기)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하여 전달하였다.
전달된 후원금은 광양시 교통안전봉사 및 교통안전협의회 활동 모범수행으로 대원들이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광양시지회와 중마장애인복지관에 각각 100만원씩 지정기탁하였다.
이에 임여울 회장은 “광양시의 교통안전문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대장 및 대원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는 소감을 전달하며 우리 광양시각장애인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마을 교통봉사대 광양시지대에서는 광양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장 교통안전관리 봉사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등 광양시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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