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2년 10월 28일 금요일 13:30
○장소: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광양시지회
○참석자: 광양시새마을부녀회장 황호순 외 임원, 포스코 광양제철소 압연부소장 박종일 외 임원
포스코광양제철소 압연부(부소장 박종일) 및 광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황호순)에서 ‘광양시 시각장애인과 더불어 행복꾸러미’ 생필품키트 15상자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전달식에서 임여울 회장은 평소 시각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헌신적인 봉사와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여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인권향상에 기여한 박종일 부소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였습니다.
포스코광양제철소 압연부 박종일 부소장은 “작고 소소하지만 함께 나눌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하시며,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따뜻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해 불편함을 이기고 노력해 주시는 시각장애인협회 임여울 회장님께도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광양시새마을부녀회 황호순 회장은 “같이 참석해 주신 시각협회 운영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매번 이런 따뜻한 자리에 함께 하여 나눌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임여울 회장은 “보이지 않는 장애로 어느때는 정말 몸과 맘이 힘들지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우리 시각장애인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광양시 시각장애인과 더불어 행복꾸러미’는 매달 생활이 어려운 저희 시각장애인 15명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많은 도움을 주신 박종일 부소장님과 황호순 회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시각장애인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많은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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