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21년 8월 20일 금요일 13:00 ~ 16:00
○ 장 소 :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광양시지회
○ 대상자 : 심한장애 및 고령층, 독거 시각장애인 7가정
○ 참석자 : 광양시새마을부녀회장 황호순 외 임원, 포스코 광양제철소 압연부 나태호 리더 외 임원
포스코광양제철소 압연부(부소장 이진수) 및 광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황호순)에서 8월을 맞이하여 햇반, 육개장, 재첩국, 갈비탕, 곰탕, 전복죽, 소고기죽, 라면 등
생필품 키트를 직접 준비하여 코로나 19로 생활이 어려운 심한장애 및 고령층, 독거 시각장애인 7가정을 위해 전달해주셨습니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챙겨 드시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받으시는 시각장애인 분들이 너무나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마음 하나가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심한장애(중증) 여성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며, 무더운 여름 힘겹게 보내시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나태호 리더는 "이진수 부소장님을 대신하여 오늘 지원식에 참석하였고 늘 작은마음이지만 행복해하시는 시각장애인 분들을 보며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이진수 부소장님과 함께 저희 직원들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광양시새마을부녀회 황호순 회장은 "항상 시각장애인 분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 때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늘 새롭고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시각장애인협회에서
제가 더 큰 힘을 받아가고 있으며, 우리 이진수 부소장님과 함께 더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이진수 부소장님, 황호순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각장애인 사랑의 생필품 전달사업은 포스코광양제철소 압연부(부소장 이진수)와 광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황호순)에서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4월부터 시작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인 시각장애인의 가정에 짝수달(4월,6월,8월,10월,12월)마다 7가정씩 1년동안 35가정에 생필품 키트를 전달해주고 있다.
※2020년부터 광양시새마을부녀회와 포스코광양제철소 압연부는 명절선물 지원, 생필품 후원 등 취약계층인 시각장애인을 위해 십시일반 후원을 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실천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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